가마솥이 반기는 주택2015년 8월 9일1분 분량건축주께서는 도시에서의 오랜 샐러리맨 생활을 마치면서 아내와 함께 한옥에 사는 꿈을 이루셨지요. 그리고 마음속 바라시던 대로 반가운 자녀 가족들과 귀한 손님을 위해 아궁이에 불을 지펴 방을 덥히고 가마솥에 마음 가득 담은 정성을 함께 나누며 즐길 수 있게 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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