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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우리의 일상

May 23, 2016

나의 일에 도움을 주는

오브제스러운 것들이 있곤 하죠. 

손에 쥐는 물건, 향이 나는 물건, 바라보는 물건.

저희가 주말에 만들어 본 물건은 

작업대를 비추어 주는 작업등

오성광 조명입니다.

 

자연을 이해하고자 하는 저희의 자세에 

'겸손'은 빼놓을 수 없는 덕목입니다. 

 

스케치를 하다가 문득 바라보이는 

이 스탠드 조명의 그림자가 

방안지에 비칠

갖가지 모습을 상상하며

산의 형상들을 그려봅니다. 

 

'수','목','화','금','토'를 조각하며

'일','월'의 빛을 담아 보았습니다.

 

실은 저희 '참우리'의 '참'은 한자어로 旵이며

산 위에 해가 있어 햇살 비칠 '참' 이랍니다. 

 

정성스레 깎아 만든 산들의 곡선이

해를 품어 보여줄 장면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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